



[프라임경제] 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9월1일부터 2027년 2월10일까지 아트스페이스에서 일본과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듀오 A.A.무라카미의 한국 첫 개인전 'New Natur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 이후의 자연’을 주제로 기술과 예술이 결합해 만들어내는 새로운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것으로 △비눗방울 △안개 △빛 △공기의 흐름이 끊임없이 생성되고 변화하며 소멸하는 과정을 설치 작품으로 구현한다.
관람객은 작품 속을 거닐며 매 순간 달라지고 다시는 같은 모습으로 반복되지 않는 풍경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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