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일본 레코드협회에서 첫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지난 10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NCT WISH가 지난달 15일 발매한 일본 싱글 '요이돈! / 보이 미츠 걸(YO-I-DON! / BOY MEETS GIRL)'은 7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NCT WISH는 싱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더블 타이틀곡 '요이돈!(YO-I-DON!)'은 빌보드 재팬 핫 100 3위에 오르며 음반과 음원 모두 좋은 성적을 거뒀다. 여기에 데뷔 후 첫 '플래티넘' 인증까지 추가하며 일본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NCT WISH는 지난 2024년 2월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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