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김진경이 출산 두 달 만에도 부지런한 자기관리를 이어갔다.
김진경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육퇴런~ 어플로 뭐 하기도 귀찮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재운 뒤 러닝에 나선 김진경의 운동 기록이 담겼다. 김진경은 40분 7초 동안 5.82km를 달렸으며, 1km당 평균 6분 53초의 페이스를 기록했다. 출산한 지 불과 두 달여 만에 육아와 운동을 병행하는 그의 남다른 체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진경은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2024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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