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 시술 후 눈꺼풀 처져", 브리트니 스피어스 끔찍 고백[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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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4)가 끔찍했던 미용 시술 경험을 공유했다.

스피어스는 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시술을 받을 때는 항상 주의해야 한다"며 팬들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손가락으로 자신의 왼쪽 눈을 누르며 "의사가 보톡스를 너무 많이 주사해 눈꺼풀이 이렇게 처졌다"고 당시 상황을 직접 보여주었다. 이어 "약 4주간 눈꺼풀이 처져 있었고, 이제야 조금씩 올라가며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면서 "이번 일로 너무 창피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래미 수상자인 스피어스는 "여성분들은 보톡스 시술을 받을 때 정말 조심해야 한다"며 "의사나 시술자들이 눈을 완전히 망쳐놓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얼굴을 과도하게 바꾸려 하고 결과를 망치는 의료진을 주의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스피어스는 최근 난폭 운전 혐의로 12개월의 집행유예와 치료 명령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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