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디, 오는 13일 메뉴 개편...'고추장제육' 기반 신메뉴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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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가 오는 13일 메뉴 개편을 단행하고, 고추장제육을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정식 출시한다.

일상적인 한 끼 식사로서으이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기획된 이번 신메뉴는 지방층을 제거한 돈등심과 고추장 양념을 활용한 한식 기반의 토핑이 특징이다.

신규 라인업은 고추장제육 포케볼, 고추장제육 들기름파스타 누들볼, 고추장제육 간장메밀 누들볼 3종으로 구성되어, 각 제품별로 곡물밥, 파스타면, 메밀면 등 서로 다른 베이스를 조합해 식감과 형태를 다양화했다.

이와 함께 기존 샌드위치 라인업의 채소 함량을 기존 24g에서 40g으로 증량하는 등 라인업 전반의 영양 구성과 운영 효율성을 고려한 전체 메뉴 정비도 진행된다.

안정근 샐러디 마케팅 부문장은 한식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 출시를 시작으로 일상 식사 메뉴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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