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홍진영이 여유로운 여가를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7일 자신의 SNS에 "넘나 오랜만에 브런치 먹었지 모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야외 테라스에 앉아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홍진영은 브라운 컬러의 슬리브리스 크롭 탑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힙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음식을 푸짐하게 먹으면서도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잘록한 허리, 돋보이는 쇄골 라인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산다는 건’, ‘엄지 척’, ‘잘가라’, ‘오늘 밤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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