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연, 축구공은 굴러도 세월은 안 굴러가나…땀 빼고도 이 미모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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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채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채연(48)이 운동 중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채연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도 오늘도 축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수 채연./채연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축구를 즐긴 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운동복 차림에 머리를 질끈 묶고 셀카를 남긴 채연은 꾸밈을 덜어낸 모습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운동 직후 땀에 흠뻑 젖었음에도 초췌하기보다 매끈한 피부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불나비 소속으로 활약한 바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2005채연'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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