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빌딩으로 400억 차익"…박중훈, 60살 나이 믿기지 않는 '근육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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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박중훈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그는 5일 개인 SNS에 헬스클럽에서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중훈은 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근육질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한층 벌크업된 팔 근육을 과시하며 '운동 마니아'다운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박중훈은 부동산 재테크 능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가 20년 전 매입한 역삼동 건물은 최근 600억~700억 원대에 매물로 나오며, 40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예상되고 있다. 그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낭비하지 않고 알뜰하게 살아 잘 모아둔 덕분"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중훈은 자식 농사에도 성공했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그는 "첫째 아들은 AI 교육 컨설턴트, 둘째 딸은 IT 디자이너이며, 셋째 딸은 캘리포니아 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라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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