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윤미가 체중계 수치와 함께 완벽한 수영복 몸매 라인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윤미는 6일 자신의 SNS에 "저도 통통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50.85kg이 적힌 체중계 수치와 함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야외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윤미는 스트랩 포인트가 더해진 스포티한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해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을 과시했다. 슬림한 허리 라인과 길쭉한 각선미, 선명한 쇄골 라인이 어우러져 세 딸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피지컬을 자랑한다.
한편 이윤미는 12살 연상의 주영훈과 2006년 결혼했다. 부부는 2010년 첫째 딸 아라, 2015년 둘째 딸 라엘, 2019년 셋째 딸 엘리를 얻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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