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가 환생했다"…장원영, 9등신 넘어선 '그림 같은 킬링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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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반짝임, 광채 피부엔 원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장원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현실감을 뛰어넘는 독보적인 미모와 완벽한 비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반짝임, 광채 피부엔 원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화려하게 빛나는 핑크빛 스팽글 투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깔끔하게 올려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그의 결점 없는 도자기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케이크 앞에서 상큼한 윙크를 날리는 모습은 '비주얼 퀸'다운 러블리한 매력을 과시했다.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현실감을 뛰어넘는 독보적인 미모와 완벽한 비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장원영 소셜미디어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소파에 비스듬히 앉아 드러낸 압도적인 다리 길이다. 9등신을 능가하는 슬림하고 매끈한 각선미는 마치 만화 속에서 걸어 나온 듯한 비현실적인 실루엣을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전 세계 팬들과 누리꾼들은 "나는 완전히 빠져버렸어!! 핑크는 네 색깔이야!", "바비가 환생한 듯. 사랑해요"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황리에 전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미국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부터 캐나다 밴쿠버에 이르기까지 북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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