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이세영이 폭염을 날리는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세영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수박, 파라솔, 아이스크림 등 여름을 상징하는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한여름의 햇살을 머금은 듯 청순하고 해맑은 모습이다. 특히 오렌지 빛이 도는 브라운 헤어스타일을 길게 따 내린 ‘땋은 머리’로 소화해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완벽한 비주얼이다. 투명하고 뽀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옅은 볼터치와 립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패션 감각도 돋보였다. 흰색 홀터넥 톱에 회색 튜브톱을 레이어드해 어깨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직각 어깨와 가녀린 목선, 쇄골 라인을 자랑했다.
팬들은 “분위기, 피부, 헤어, 모든게 예쁨”, “미모가 미쳤다”, “예쁘다는 말 밖에 안나옴”, “언니 진짜 역대급이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본업에서도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디즈니+ ‘재혼 황후’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롱 베케이션’을 차기작으로 확정하고 촬영에 한창이다.
또한, 지난 8월 3일 첫 방송 된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애 예능 MC로 시청자에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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