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4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8월 3일 자)에 따르면 투어스의 일본 싱글 2집 '소다 소다(SODA SODA)'는 발매 첫날 16만 1253장이 판매돼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 원제 はじめまして)'의 첫 주 판매량 약 15만 장을 발매 첫날 넘어선 수치다.
타이틀곡 '소다 소다'는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송 톱 100'에 진입했으며, 'K-팝 톱 100'에서는 12위(8월 3일 기준)를 기록했다.

한편 투어스는 지난 2024년 1월 22일 데뷔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트웬티 포 세븐 위드 어스(TWENTY FOUR SEVEN WITH US)'의 약자로, 하루 24시간과 일주일 7일 모든 순간을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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