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튜넥스(TUNEXX)가 데뷔 6개월 만에 첫 컴백에 나선다.
IST엔터테인먼트는 5일 "튜넥스가 오는 9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첫 컴백 활동에 나설 튜넥스의 새로운 무대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튜넥스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로 데뷔해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활동했다.
이번 앨범은 데뷔 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튜넥스는 현재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앨범 관련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튜넥스는 지난 3월 3일 데뷔한 IST엔터테인먼트 소속 7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한국인 5명과 일본인·태국인 각 1명으로 구성됐다. 데뷔 전 인후, 동규, 시환, 아틱은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했으며, 제온은 '디 오리진 - A, B, Or What?'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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