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회장 한기범)이 29일 서울 도봉동스포츠센터에서 '2026 청소년 건강증진 하반기 3X3 서울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주최주관한다.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한다.
청소년의 체력 증진과 바른 인성 함양을 도모하고, 농구 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린다. 대회 참가 신청 기간은 3일부터 17일까지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총 48팀(192명)을 모집한다.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순으로 경기가 분산 개최된다.
한기범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코트 위에서 뜨거운 열정과 도전 정신을 보여줄 청소년들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건강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농구꿈나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참가비 없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구글폼 신청서 모든 항목을 기입한 후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각 부별로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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