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알려진 가수 KCM의 아내 방예원이 아들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방예원 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나의 보물들과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예원과 KCM 부부, 자녀들의 단란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지난 2월 태어난 막내아들의 얼굴이 담긴 사진이었다.
방예원 씨는 육아로 다소 흐트러진 머리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아들 역시 KCM 부부를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다채로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방예원 씨는 온 가족이 함께한 식사 자리도 공개했다. KCM과 첫째 딸 수연 양, 둘째 딸 서연 양은 밝은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KCM이 가운데 서서 노래를 부르는 가운데 방예원 씽와 서연 양이 함께 케이크 앞에서 촛불을 끄는 모습이 담겼다. 생일 축하 자리에서도 단란한 가족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예원 씨는 "날씨가 정말 덥다"며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저녁 보내시라"고 인사를 전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를 본 팬들은 "창모형은 전생에 어떤 선행을 이루었던 걸까?" "막내 아드님도 잘생겼다" "단체샷 보기 좋다" "예원님 생일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예원 씨와 KCM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KCM은 2012년 첫째 딸이 태어났을 당시 빚이 가족에게 대물림될 것을 우려해 혼인신고를 미뤘고, 가족의 존재도 외부에 알리지 못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그는 2021년 빚을 모두 갚은 뒤 혼인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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