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무더위 속 미모를 뽐냈다.
이지현은 2일 자신의 계정에 "날씨 너무 뜨거워요. 더위 조심하시구 물 많이 드시기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푸른빛과 베이지 컬러가 어우러진 롱 셔츠형 원피스에 스카프를 매치한 그는 긴 웨이브 헤어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강한 햇볕 아래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돋보였다. 가까이서 촬영한 셀카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을 겪었으며, 현재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미용실 원장이 된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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