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이지현, 원장님 되더니 심상치 않네…애둘맘 미모가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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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지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무더위 속 미모를 뽐냈다.

이지현은 2일 자신의 계정에 "날씨 너무 뜨거워요. 더위 조심하시구 물 많이 드시기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푸른빛과 베이지 컬러가 어우러진 롱 셔츠형 원피스에 스카프를 매치한 그는 긴 웨이브 헤어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강한 햇볕 아래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돋보였다. 가까이서 촬영한 셀카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지현 소셜미디어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을 겪었으며, 현재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미용실 원장이 된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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