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콜 127' 외친다…정규 7집 프로모션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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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127 정규 7집 프로모션./SM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팬들의 '호출'을 받는 콘셉트로 정규 7집 컴백 예열에 나섰다.

NCT 127은 3일 0시 정규 7집 '블링이'(BLINGY) 프로모션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24일 발매를 앞두고 시작된 이번 프로모션은 메인 슬로건 '콜 127'(CALL 127)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를 통해 팬들의 호출을 받고 집결한 '서울의 해결사'와 멤버 및 팬들이 완벽한 '원팀'을 이룬다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웹사이트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관제센터' 콘셉트로 구성됐다. 팬들의 접속 자체를 NCT 127을 호출한다는 의미로 설정했으며, 티징 콘텐츠 비하인드 사진은 물론 NCT 127과 교신하는 느낌으로 멤버들의 음성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날 유튜브 NCT 127 채널에는 트레일러 '콜 127'(Call 127) 에피소드 1~3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일상을 보내던 해찬, 재현, 유타에게 의문의 호출 신호가 전달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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