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 를 그린다. 고대 그리스 신화의 정수로 꼽히는 시인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스크린에 옮겼다.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 를 그린다. 고대 그리스 신화의 정수로 꼽히는 시인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스크린에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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