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란제리룩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니는 31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핑크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코르셋 스타일의 톱에 블랙 시스루 드레스와 레이스 팬츠를 매치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을 감싸는 시스루 소재와 란제리 디테일이 어우러져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백스테이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자신감 넘치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짙은 메이크업, 여유로운 표정이 더해지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제니만 가능한 스타일", "모델보다 더 잘 어울린다", "분위기가 미쳤다", "패션을 완성하는 건 제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싱글 'Less than a Lover'를 발매했으며, 보스턴 공연에서는 타메 임팔라의 케빈 파커와 함께 'Dracula' 합동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공연 후에는 별도 SNS 게시물을 통해 "보스턴에서 케빈과 함께 'Dracula'를 공연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함께 무대를 꾸민 특별한 순간이었다. 사랑해, 케빈"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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