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이재가 약혼자 샘김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이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R pt. 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프랑스 여행을 떠난 이재와 약혼자의 모습이 담겼다. 이재는 회색 카디건을, 샘김은 검은색 반팔티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선남선녀의 비주얼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이재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재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거쳐 현재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헌트릭스 멤버 루미 목소리를 연기했다. OST '골든'(Golden) 가창에 참여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는 11월에는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 샘김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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