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솔로지옥3' 출연자 인플루언서 유시은이 연인 이관희와 럽스타그램을 했다.
31일 유시은은 자신의 계정에 "비가 오면 꼽슬꼽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시은은 이관희와 함께한 다양한 순간을 공유했다. 몸을 밀착하고 입술을 내미는가 하면, 이관희를 꼭 끌어안으며 애교스런 모습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의 설레는 커플샷에 네티즌들은 "럽스타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사랑스럽다", "비주얼 커플", "스윗 관희", "행복해보이시네요",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7월 30일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 속에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으며 이제는 여러분께도 직접 진심을 전하고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열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관희와 유시은은 넷플릭스 '솔로지옥3'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관희는 한국프로농구(KBL) 서울 삼성 썬더스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유시은은 202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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