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세이마이네임 슈이(SHUIE)가 활동에 쉼표를 찍는다.
세이마이네임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31일 '슈이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펴보며 아티스트 본인과 충분한 논의를 진행한 끝에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활동 복귀 시점은 아티스트의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할 예정이다.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슈이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 보내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슈이는 이달 7일에도 컨디션 난조로 예정된 스케줄에 불참했고 당시에도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잠시 휴식과 회복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세이마이네임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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