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배우 맹승지가 관리 일상을 공유했다.
맹승지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샐러리&자몽&키위&사과 주스. 사약인 줄 알았어요. 피부엔 되게 좋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샐러리와 자몽, 키위, 사과를 갈아 만든 주스가 흰색 머그잔에 담겨 있다. 갈색빛이 도는 걸쭉한 질감과 과육이 그대로 보이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키 165cm, 몸무게 55kg을 인증하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화제를 모은 만큼, 피부까지 챙기는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과 공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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