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 시스루 자태를 뽐냈다.
31일 제니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제니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테임 임팔라의 공연에 깜짝 등장해 '드라큘라(Dracula)' 첫 라이브 합동 공연을 펼쳤다.


이에 제니는 백스테이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 것. 제니는 레이스가 더해진 레드 패턴의 슬립 톱에 과감한 슬릿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레이어드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다리 라인을 감싸는 굵은 레이스 패턴의 타이츠와 스트랩 힐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란제리 룩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제니의 여유롭고 위트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는 테임 임팔라와의 협업곡 '드라큘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2주 연속 자체 최고 순위인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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