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임수정이 건강 이상으로 예정된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됐다.
30일 마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임수정은 갑작스러운 고열 증세로 일부 스케줄 조정에 들어갔다. 현재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임수정의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참석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당초 오는 31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는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문제로 변동이 생겼다. 임수정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한편 1979년생인 임수정은 1998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영화 '학교4', '장화, 홍련', '내 아내의 모든것', '거미집',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에 출연했다. 올해는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과 영화 '두 번째 아이'로 대중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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