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성북동 노포에서 식사를 즐겼다.
이솔이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성북동 노포의 국시와 수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수육을 집어 든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그는 연한 하늘색 이너에 얇은 카디건을 걸쳐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고스란히 드러난 가녀린 목선, 쇄골 역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솔이는 꾸준히 42kg대의 마른 몸매를 유지 중이다. 지난해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했으며, 최근에도 정기검진을 받았음을 알리기도 했다. 때문에 맑은 국물에 고기와 파, 양념장이 올라간 국시와 수육이라는 평범한 한 끼 메뉴도 이목을 모았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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