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에스테틱 브랜드 닥터상떼를 운영하는 ㈜상떼화장품이 내달 1일 열리는 '2026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에 공식 후원사로 이름을 올렸다.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은 광안대교 일대에서 개최되는 야간 스포츠 행사로, 약 2만 명 규모로 진행된다.

상떼화장품은 행사 참가자 중 선두 그룹(S그룹) 3,000명을 대상으로 '아줄렌 수더 3종(수더마스크·수더겔·수더앰플)'을 사전 제공했다. 해당 제품군은 야외 활동 후 자외선과 열감으로 자극받은 피부에 진정과 수분을 공급하는 목적으로 구성된 진정 라인이다.
전혜정 상떼화장품 대표는 이번 협찬을 계기로 2030 세대의 접점을 늘리고 러닝·야외활동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쿨링·진정 화장품 라인업의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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