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엄마와 데이트를 즐겼다.
29일 윤후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윤후는 엄마 김민지 씨와 나란히 붙어 앉아 팬더 필터를 씌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엄마에게 윤후는 "이거 동영상이야"라고 말했고, 김민지 씨는 환한 웃음을 띄었다. 다정한 모자지간의 근황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윤민수는 지난 2006년 김민지 씨와 결혼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으나, 결혼 18년 만인 지난 2024년 이혼했다.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과거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과 현실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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