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정해인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홍진경과 재회한다.
28일 KBS 측은 정해인의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 소식을 알렸다.
무엇보다 옥탑방에서 4개월 만에 재회한 홍진경과 정해인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타 예능 프로그램에서 정해인과 번호 교환까지 했던 홍진경이 옥탑방에서 정해인과 다시 만나는 것. 이어 정해인 팬미팅 MC로 활약하며 ‘애착동생’ 정해인을 챙겼던 송은이도 옥탑방에서 정해인과 재회할 예정이다.
옥탑방에서 홍진경과 송은이를 마주한 정해인이 이들과 보여줄 특급 케미는 8월 초 공개되는 본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정해인은 오는 8월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한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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