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LG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잠실에 첫 모습을 들어냈다.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 전 카라스코는 가볍게 몸을 푼 뒤 불펜에서 투구를 했다. 지켜보던 동료들이 투구를 보며 감탄사를 터트렸다.
한편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기록한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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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LG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잠실에 첫 모습을 들어냈다.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 전 카라스코는 가볍게 몸을 푼 뒤 불펜에서 투구를 했다. 지켜보던 동료들이 투구를 보며 감탄사를 터트렸다.
한편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기록한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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