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육아 어쩌나 [슈돌]

마이데일리
KBS 2TV ‘슈돌‘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임신 27주 차를 맞은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아들 육아 체험에 나선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첫 아이 출산을 앞둔 한다감이 아들 엄마 선배인 정이랑, 황보라를 만나 육아 노하우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한다감은 정이랑, 황보라를 집으로 초대해 아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두 사람은 각각 일곱 살 아들 아론, 두 살 아들 우인과 함께 방문해 실제 육아 현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후 정이랑과 황보라가 잠시 자리를 비우면서 한다감은 홀로 두 아이를 돌보게 된다. 과거 유치원 교사를 꿈꿨다고 밝히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엄마를 찾으며 울음을 터뜨린 우인 앞에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다감은 장난감을 활용해 아이를 달래려 하지만 쉽게 진정되지 않는 상황에 난감해한다.

이때 뜻밖의 육아 조력자가 등장한다. 정이랑의 아들 아론은 한다감에게 “핸드폰으로 동요를 틀어주면 좋아해요”라고 조언하고, 선곡을 고민하는 한다감에게 “아기상어요”라고 추천하며 든든한 모습을 보인다.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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