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26일 자신의 SNS에 “다들 휴가 갈 때 나는 할머니댁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금발 단발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그는 이날도 밝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에서 랄랄은 딸에게 “엄마 머리 어떠냐”고 물었고, 딸은 엄마의 머리를 만지며 “멋져”라고 답했다.


출산 이후 꾸준한 관리로 달라진 비주얼과 날렵한 턱선도 시선을 모았다.
랄랄은 출산 후 77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이후 68kg까지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위고비, 마운자로 등 약물의 도움 없이 9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 서빈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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