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수♥옥순, 내년 결혼 발표…"혼전임신설 사실 아냐"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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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영수, 옥순./옥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내년 결혼한다.

26일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는 '궁금증 해결해드립니다 | 옥수동 커플 결혼Qn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결혼 준비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옥순은 "사귀기 시작한 건 12월 4일인데 영수가 저희 부모님을 뵈러 온 건 2월이다. 제가 영수 부모님 뵈러간 건 4월이다. 그 이후에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오갔다"고 말했다.

결혼식은 2027년 1분기 서울 모처에서 진행한다고 알렸다. 그는 "올해 하려고 하니까 시간이 촉박하더라. 여유롭게 계획을 세우고 싶어서 내년으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옥순은 혼전 임신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옥순은 "임신을 해서 급하게 결혼을 진행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있던데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영수는 "제가 대문자 J라 2세도 계획을 할 거다. 아직 계획 자체를 안 해서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행복하게 사세요", "축하드립니다", "잘 어울려요", "결혼 준비 잘하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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