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만 유튜버 디바제시카 "갑상선암 내역 때문에 마운자로 안돼"…다이어트 근황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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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제시카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265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디바제시카가 치열한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디바제시카는 27일 자신의 SNS에 "마운자로 위고비로 다들 쉽게 빼는데 나는 갑상선 암 진단내역 때문에 의사가 절대 안된다고 한다"며 "2달간의 다이어트, 아직 멀었다. 하루 2번 운동과 하루 4끼 닭가슴살/밥을 반복하며 끝까지 해볼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담은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녀는 "목표는 체지방률 16%, 디데이는 9월 22일 바디프로필이다. 내 원칙에만 집중하겠다"며 악에 바친 다이어트 도전 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디바제시카는 다이어트 전후 눈에 띄는 체지방 변화를 증명하고 있다. 체지방률 30.4%에서 24.4%로 줄어든 모습 속 한층 선명해진 복근 라인과 군살 없이 단단해진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디바제시카는 지난 2013년부터 SOOP(구 아프리카TV)에서 영어강의 스트리머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 26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어 강의, 일상, 먹방, 미스테리 콘텐츠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토요미스터리'와 '금요사건파일'로 팬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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