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미자가 낙상사고를 당한 모친 전성애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24일 전성애의 딸 미자는 자신의 SNS에 "욕실 낙상사고로 잠시 의식을 잃었던 엄니..119오고 난리가 났었는데..! 벌써 4일이 흘렀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괜찮냐는 전화가 계속 와서 소식 전한다. 머리 쪽은 아직도 아파서 진통제 드시고 팔은 멍이 좀 남았다"라며 "그래도 나이 71세에 뼈 안 부러진 게 행운이라고 한다"라고 남겼다.
미자는 모친 전성애의 현재 상태가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팔뚝에는 멍이 시퍼렇게 들어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 "여러분 욕실 미끄럼 조심해라. 특히 부모님 60대 넘으셨으면 더더욱!!!"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배우 전성애의 딸이다.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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