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혜수, 아무리 감춰도 못 숨긴다…작은 얼굴에 넘사벽 비율

마이데일리
배우 김혜수./김혜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혜수가 편안한 차림에도 남다른 아우라를 뽐냈다.

김혜수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운 컬러의 오버핏 반소매 티셔츠와 넉넉한 조거 팬츠를 입은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몸매를 완전히 가린 펑퍼짐한 의상에도 작은 얼굴과 우월한 비율, 길쭉한 팔다리는 감춰지지 않아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김혜수./김혜수 소셜미디어

화려한 패션이나 액세서리 없이 풍성한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만으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도로 위를 걷는 모습부터 촬영 대기 중 간식을 먹는 모습까지, 꾸밈없는 순간에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김혜수./김혜수 소셜미디어

한편 김혜수는 오는 31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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