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얼굴만 찍었는데 화보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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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 ViVi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매거진 화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최예나는 최근 일본 매거진 'ViVi(비비)' 9월 호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화보에서 최예나는 기존의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성숙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렌즈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과 깊어진 분위기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하며 열띤 반응을 끌어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예나는 평소 애정하는 일본 온천에 관한 이야기부터 향후 콜라보레이션을 희망하는 아티스트까지 솔직하고 위트 있게 밝히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 또한 일본 세 번째 싱글 'Mirror Mirror / STAR! (feat. Hatsune Miku)'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5위에 오르는 등 열도 내 탄탄한 팬덤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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