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딸 낳고 ♥남편 사랑 더 받네…조리원이 신혼집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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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 김지영이 게재한 사진/김지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남편에게 받은 꽃다발과 편지를 자랑했다.

김지영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퇴근길의 로맨틱 가이. 늘 보던 분홍 꽃다발과 감동적인 편지. 사랑은 참 좋은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장미와 거베라 등으로 꾸며진 꽃다발과 남편이 직접 쓴 편지가 담겼다. 남편은 꽃말을 설명하며 김지영과 딸을 향한 마음을 전했고, 편지 끝에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출산 후 조리원에 있는 김지영을 위해 마음을 전한 남편의 로맨틱한 면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지난 20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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