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숏폼 드라마의 절대강자'로 불리는 배우 이상엽이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공식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상엽은 오는 10월 24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2026 LEE SANG YEOB FANMEETING 「OUR FRAM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상엽이 데뷔한 이래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공식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지난 2023년 일본 도쿄 팬미팅 이후 오랜만에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자리이자, 아시아 각국에서 꾸준히 팬들과 교감해온 그가 서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이상엽은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 ‘굿캐스팅’, ‘순정복서’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드라마와 예능, 숏폼 콘텐츠 등을 넘나들며 대중적 호감도를 높여온 이상엽이 오랜 시간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건넬 첫 공식 인사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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