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마동석이 그룹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에 참여했다.
마동석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마동석은 'BAD' 챌린지에 핵심적인 팝 부분을 따라 했고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하얀색 민소매티셔츠에 얼굴보다 더 굵은 팔뚝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얼굴 라인이 몸과 어색하게 연결돼 있으며 마치 합성한 것과 같은 느낌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얼굴만 합성한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최산을 겨냥해 '마산'이라고 적는 센스에 감탄의 댓글들이 나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산? 마산 앞에선 아무것도 못 함", "재밌다", "저 손으로 고개를 꺾어 보겠다는 건가", "표정이 진지해서 자꾸 합성한 것 같음", "몸은 그대로인데 고개만 어떻게 저렇게 만들지?", "손끝에 엣지", "저 손으로 자르겠단 거지?", "정수리 위로 올라오면 맞는다는 소리일까?", "귀엽다", "예정화 심심할 틈 없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동석은 2016년 모델 겸 배우 예정화와 공개 연애를 인정했고 2021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이후 2024년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마동석은 영화 '범죄도시5'를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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