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KIA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10차전을 가진다. KIA는 SSG 랜더스와 인천 원정 4연전에서 3승 1패의 호성적을 거두고 광주로 돌아왔다.
48승 40패 2무로 4위에 자리하고 있는 KIA는 박재현(우익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김도영(3루수) 나성범(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선빈(2루수)-김호령(중견수)-박상준(1루수)-김규성(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KIA 선발 투수는 황동하. 올 시즌 18경기 6승 3패 1홀드 평균자책 4.37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한화전 2경기 2승 평균자책 1.00이다. 지난 시즌에도 2경기 1승 평균자책 0.00으로 좋았다.
한편 KIA는 전날 내야수 엄준현, 투수 김시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이날 선발로 나서는 황동하와 내야수 윤도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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