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중국서 받은 보양식 뭐길래 "임산부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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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서 보내고 있는 태교 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이다해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직원이 챙겨준 임산부에 좋은 중국 보양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현지에서 준비한 중국식 보양식을 손에 든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 SNS

이다해는 이어 “하도 여기저기서 먹을 걸 챙겨줘서 상하이에 와서 살이 더 찜”이라고 덧붙이며 임신 중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2세의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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