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눈동자' 이선민, 직캠에 난리 난 댓글 "가만 안 둬. 선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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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이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를 하고 있다. / 이선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개그맨 이선민이 초록색 눈동자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짧은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이선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5 문제의 그 직캠. 가장 많이 본 그 장면"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선민은 러닝셔츠를 입고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춤을 추고 있다.

이 춤은 에이티즈의 'BAD'곡으로 챌린지를 하고 있는 이선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얼굴에 기름기가 가득한 채 느끼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또 'BAD' 리듬에 맞춰 팝 댄스를 췄고 생각보다 맞는 박자에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선민이 춤을 출 때마다 살짝씩 팔 근육이 보였고, 꿀렁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본 팬들은 "선 넘었다", "삼촌이 음방 뛰려는 큰 그림", "가만 원 둬", "그지캠", "이선민 진짜 잘생겨 보이기 시작", "갑자기 사랑에 빠졌어", "야성미 철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선민은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고향 집을 방문했다. 경상북도 구미에 도착한 멤버들과 이선민은 본가로 향했고 벽에 걸려있던 가족사진을 보고 모두 놀라 했다. 가족 모두 비슷한 외모를 자랑했고 출연한 아버지가 안경을 벗자 이선민과 똑같은 눈동자 색깔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선민의 초록빛 눈동자가 화제다. / MBC '놀면 뭐하니?'

앞서 이선민은 KBS2 '말자쇼'에 출연해 '목동 서강준'이라는 별명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제가 지은 건 아니다. 눈동자만 서강준이다. 제가 많이 받는 오해가 아내는 뭐 하냐는 건데 아내가 없는데 뭘 뭐 하냐. 자식도 없는데 애가 몇 살이냐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눈동자에 대해 "오해를 많이 받는다. '눈동자 색깔이 왜 그러냐', '나이 속이지 마라'라고 하더라"라며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주머니 사정이 많이 나아졌다. 훌륭하신 분들 앞에서 말씀드리기 민망하지만 예전보다 수입이 10배 정도 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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