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공개 열애 중인 최유빈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인플루언서 최유빈은 15일 자신의 SNS에 '0712. best birthday ever'라는 글과 함께 생일을 맞아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유빈은 한 레스토랑에서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은 그는 단발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얼굴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스타일에도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앞서 최유빈은 자신의 성형 사실과 다이어트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코는 안 했고 쌍꺼풀 수술은 두 번 했다"며 "첫 수술 후 너무 두껍게 돼 다시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최유빈은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현실 커플로 발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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