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어느덧 생후 21개월이 된 딸 재이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15일 박수홍과 김다예는 SNS를 통해 "오늘부터 21개월 아기 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이 함께 외출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백화점으로 보이는 공간을 찾은 세 사람은 거울 앞에서 재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딸을 바라보는 박수홍과 김다예의 환한 미소에서는 부모의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날 박수홍은 셔츠를 활용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댄디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김다예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룩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시선은 거울 앞에 선 딸 재이에게 향했고, 재이의 사랑스러운 행동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재이는 분홍색 원피스에 같은 계열의 토끼 인형을 꼭 안은 채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인형을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표정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으며, 카메라 앞에서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생후 21개월인 재이는 이미 다수의 광고를 촬영하며 '셀럽 베이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여유로운 표정과 다양한 포즈는 남다른 끼를 엿보게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점점 더 예뻐진다", "엄마 아빠가 바라보는 눈빛이 사랑스럽다", "재이의 미소만 봐도 힐링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가족의 행복한 근황을 응원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후 가족의 일상을 SNS와 방송을 통해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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