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롯데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개최한 가운데 본회의에 앞서 그룹의 AX(인공지능 전환) 추진 현황과 주요 사례를 소개하는 'AI 에이전트 전시'가 열렸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이 황민재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으로부터 음성·모션 인식 기반 'AI 비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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