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고현정이 현 소속사와 16년 인연을 계속한다.
1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고현정은 현 소속사 IOKENM(아이오케이이엔엠)과 재계약 도장을 찍었다.
고현정은 2010년 친동생 고병철 대표가 설립한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 계약했다. 이후 꾸준하게 재계약을 해오며 지금까지 한 곳에 소속돼 있다.
아이오케이이엔엠은 2024년부터 아이오케이컴퍼니·엔에스이엔엠·스테이지원엔터까지 사명을 여러차례 바꿨다. 현재 고현정을 비롯해 구혜선·김강우·윤상현·이태빈 등이 소속 연예인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한 고현정은 유튜브와 SNS로 소통해오고 있다. 차기작은 영화로 가닥을 잡았다. 변영주 감독의 '당신의 과녁'이다. 17년 간 살인범이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난 한 사람의 이야기다. 내년 초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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