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규리가 화장을 지우기 전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규리는 15일 자신의 SNS에 "ㅎㅎㅎ 귀가 후 화장 지우기 전에 Selfie 찰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뒤 편안한 분위기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김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데님 베스트에 화려한 목걸이를 매치한 그는 메이크업을 지우기 전임에도 맑고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자연스럽게 얼굴 앞으로 늘어뜨린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가 한층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1979년생으로 올해 48세인 김규리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여신이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것 같다", "셀카가 화보다", "전성기 미모 그대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규리는 최근 자신을 상대로 수백 건의 악성 게시글을 작성한 악플러가 실형을 선고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대전지방법원은 2023년부터 약 1년 동안 인터넷 게시판에 김규리를 모욕하는 글 565건을 올린 40대 남성에게 모욕 혐의를 인정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판결 이후 김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관련 내용을 공유하며 "남의 방에 들어와 오물을 투척하는 분들께 미리 알려드린다"는 글을 남겨 강경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최근에는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 자택에 침입한 40대 남성으로부터 강도 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으며, 해당 피의자는 현재 강도상해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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