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전처' 지연수, 49kg 유지 비결 뭐길래…탄산 마셔도 군살 제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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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가 변함없는 슬림 몸매를 공개했다. / 지연수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의 전 부인이자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변함없는 슬림 몸매를 공개했다.

지연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휴무날은 시간이 너무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연수가 변함없는 슬림 몸매를 공개했다. / 지연수 SNS

공개된 사진에는 한 패스트푸드점을 찾은 지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브이넥 티셔츠와 체크 패턴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에 캡모자와 번 헤어를 더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군살 없는 몸매였다. 날렵한 턱선과 가느다란 팔 라인은 물론 탄탄한 복부까지 드러나며 건강하게 관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평소 49kg 체중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탄산음료를 손에 든 모습에서도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49kg을 꾸준히 유지하는 게 정말 대단하다", "갈수록 더 아름다워진다", "자기 관리의 정석"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감탄을 보냈다.

한편, 지연수는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 민수 군을 품에 안았지만, 결혼 6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연수롭다'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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