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중단' 덱스, 몸이 더 좋아졌네…터질 듯한 팔근육

마이데일리
/ 덱스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덱스가 유튜브 활동 중단 선언 후 근황을 알렸다.

14일 덱스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덱스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덱스는 입술을 앙 다문 채 미소를 머금은 표정을 짓고 있다. 모자를 한 손으로 푹 눌러쓰고 있는 덱스의 한층 벌크업 된 팔근육이 눈에 띈다.

한편 덱스는 지난달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 '7년 유튜브 여정의 쉼표를 찍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린 뒤 "더 늦기 전에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개인적인 컨디션 문제도 있고,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지금 쉬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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